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2023년도 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에 K7 저희 진입도 못 하고 아예 못 뛴 것 아시는 거잖아요, 다? 그렇죠? 866개 동호회들은 보통 본인들이 경비를 걷어서 그 동호회끼리 좀 모아서 대회 출전하는 경우들도 있고 지원을 받는다고 하면 대회 출전비 적게는 500만 원부터 2000만 원 정도 선에서 받고 출전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나마도 못 받는 경우는 십시일반 걷어서 하는데 지금 이렇게 저희는 축구단이 우리 안성시가 그동안 이렇게 운영을 해 왔다면 조금 더 해서 아예 선수를 단단하게 구성해서 제대로 운영을 해서 그 동호회 쪽에서도 물론 연령대가 높은 동호회 쪽에서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약간 젊은 층들이 있는 곳에서는 아무래도 목표치가 좀 있지 않겠습니까? 내가 좀 열심히 해서, 어떤 경쟁을 통해서 시민축구단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면 선수확보를 더 해서라도 이게 좀 제대로 잘 운영이 되던가, 아니면 아예 동호회로 낮추던가 결단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