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위원 변경할 계획이 아니라요. 지금 시장에서 지속적인 요구가 뭐냐면 카드가 없는 곳도 없어요. 결제하는 카드 기기 수단이 없어서 지금 보면 보편적으로 농가에서 카드하고 지류하고 두 가지로 놓고 농가에서 선택한 것에 맞춰서 지류를 주든 카드를 주든 하고 있거든요.
지금 타 시군 사례를 조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농촌에… 방금 앞 전에 김은미 위원님이 얘기하시던데 지금 어르신들이 카드 사용하기 굉장히 어려워하고 있고 그분들은 시장을 굉장히 많이 선호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막상 시장에 가면 내가 물건을 사고 싶은데 카드 결제 기기가 없어서 결제를 못 하는 그런 경우들도 있어요, 물건을 사고 싶은데.
이런 사례들이 종종 나오고 있고 그 문제에 대해서 상인들도 얘기하고 있고 어르신들도 얘기하고 있어요. 그래서 선택의 여지를 줬으면 좋겠다. 카드하고 지류하고.
그래서 나는 지류를 요구하면 지류를 받게 하시고 카드를 요구하면 카드를 줘서 쓰시는 분들의 편리성, 더 나아가서는 시장 경제의 활력소를 줄 수 있는 요건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합니다. 그런 생각을 포괄적으로 가지시고 타 시군 사례도 보시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번에 고민하셔서 다음에 농어민 수당 지급할 때는 선택의 여지를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