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저 하나 놓쳐서. 축구장 여쭤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축구장 중에서 우리 지금 천연잔디구장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시민축구단은 있고, 우리 안성시에 시민축구단은 지금 있는데 물론 지난번에도 업무청취 들을 때 그 문화체육관광과에서 얘기를 해서 우리가 현재 866개 있는 동호회에 속해져 있다는 그 상황을 파악을 했는데요. 지금 그래도 또 예산은 우리 진짜로 시민축구단처럼 지원은 되는데, 팀은 꾸려져 있는데 출전은 동호회 출전 수준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이제 파악이 됐습니다. 언론에도 나왔지, 보도가 됐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시에서 이것을 활성화시키려면 천연잔디구장이 한 곳은 있어야 전국대회를 열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축구 보면 관리비, 운영비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현재 보면 인조잔디구장은 몇 년 주기로 이것을 다 드러내고 다시 교체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햇빛에 보면 봉글봉글 빠져서 나오는 것들이 비에, 비가 내리면 그게 쓸려서 우수관로로 다 들어가는 건데 이게 환경오염의 원인도, 요즘 친환경제품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게 일단 환경오염의 원인도 될뿐더러 우리 천연잔디구장이 하나 정도 있어서 거기서 전국대회도 좀 치루고 그 잔디 교체가, 관리가 문제라고 하시는데 한쪽에 잔디 교체할 수 있는 하나 정도를 가지고 있으면서 잔디를 계속 관리하면서 이렇게 교체해 주는 게 그게 오히려 비용이 비용 측면에서 덜 들지 않을까.
우리 일자리 창출, 일자리 창출 많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노인분들 왜 이렇게 쓰레기 도로에서 이렇게 주우시는, 수거하고 이런 일자리도 있는데, 어르신들이. 그분들 중에서 일부 잔디 관리하시면서 교체해 주시고 이렇게 좀 활용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만 우리 잔디구장, 천연잔디구장 계획이 전혀 없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