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한번 눌러보겠습니다. 왜냐면 이 벨이 지금 우리 시청사 내에도 여러 군데가 설치돼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여러 군데가 설치돼 있는데 지금 보니까 유지관리보수비라든지 사용료가 여기저기 있다 보니까 이게 좀 일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차라리 한 군데에 일괄로 주고 벨소리만, 왜 급여는 한쪽으로 몰빵을 하는데 벨소리는 한쪽으로 안 모십니까? 벨 공공요금 내는 것을 오히려 한 군데로 몰아서 한 군데서 일괄해서 벨 관리를 하고 울리는 것은 토지민원과 연관된 건 토지민원에 울리게 해 주고 장애인들 이동 그것에 대해서는 또 사회복지과라든지 이쪽으로 울리게 이렇게 해 주고 요금은 한 군데서 그냥 관리하고 진행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또 하나는 우리 통역도우미 휴대폰 전화요금 아까 말씀을 주셨는데요.
민원실 안에 있는 분들, 그다음에 또 읍·면·동에 계시는 분들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도움을 주신다고 하시는데 혹시 총 몇 대입니까, 휴대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