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2시간 강의 잡으셨다고요? 그러면 이게 세미나실 대여료가 2회로 돼 있습니다, 36만 원. 그러면 2박 3일 가시는데 하루는 강의 듣고 하루는 지역문화 탐방하고 이렇게 어차피 가서 강의실에만 다 들어가 앉아 있으라고 하실 것 아니지 않습니까?
강의 2시간 듣고 나머지 시간 뭐 합니까? 나머지 시간은 움직이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여기 봤을 때 지금 이 산출기초가 실질적으로는 강의를 2회, 2시간씩이니까 4시간, 아침에 뭐 10시, 9시부터 강의 듣는다고 해도 이게 충분히 오전 중에, 4시간이면 중간 30분 휴식 다 넣는다고 해도 이게 반이면 될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세미나실 대여료를 36만 원, 1일만 빌려서 오전 오후로 하루 강의 듣고 그다음 날은 제주가 됐든, 비행기표가 있는 것 보니까 제주 같아서, 제주 보통 갈 것 같은데.
그럼 세미나실 대여료는 1회, 그다음에 강사료는 2인으로 해서 60만 원씩 뭐 120만 원이라든지 이렇게 잡히는 게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지금 아까 2번 나누신다고 했는데 강의료야 강사의 등급 분류에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