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자, 그래서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까? 고액의 장비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자, 관리대장 있으시죠? 그러면 이 관리대장, 이 제품에 대한 관리대장이 있을 건데 그렇다면 거기에서 얼마만큼 자주 이것에 대해서 수리를 하고 부품을 교체를 했는지 그 내역이 그 현황이 같이 붙어줘야지만 이것을 판단하는 거지, 지금은 시의원들이 우리 시민들이 선택해서 올려보냈을 때는 감시와 견제입니다.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질의를 해야 되는 겁니다.
신뢰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신뢰는 시민들이, 집행부를 믿고 집행부가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 라고 한다면 이 시의원들이 필요하지 않은 겁니다. 집행부 믿고 집행부가 그냥 진행하는 대로 두면 되는 거지, 왜 의원들이 지금 이 자리에서 질의를 하고 있겠습니까? 그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과장님께서 고액의 장비를 교체하거나 이렇게 할 때는 이 정도로 현재 이것을 수리하고 계속, 뭐죠?
부품들을 교체해 가면서 여태껏 수리해 가면서 이렇게 사용을 했습니다. 그리고 잦은 고장이 있고 예를 들자면 교체 시기, 더 이상 이게 계속 쓰기, 그러니까 더 이상 교체 불가 이런 어떤 전문가들의 진단이 그 해 준 것에 대한, 점검한 것에 대한 점검표가 여기에 있어 준다면 그게 신뢰인 거죠. 그냥 구두로 막연하게 신뢰하는 게 아니라 정확한 입증 자료를 붙여주셨을 때 신뢰가 쌓이는 거고 아, 질의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됩니다. 이것은 교체를 자주 했었네, 와서 A/S를 자주 받았구나, 이것은 해야겠구나, 이렇게 되는 거죠. 이 장비의 가격조차도 모릅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냥 막연하게 이것은 필요하다니까. 정보통신과 것은요, 거의 전년도에도 질의가 없었습니다. 왜?
왜 없었겠습니까? 정보통신과를 신뢰해서요? 대부분 몰랐기 때문에 질의를 못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