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184쪽 청년정책 추진 이것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눈에 띄는 게 우리 청년들을 위해서 거의 대부분이 위원회 수당, 1950만 원이 위원회 수당이에요.
그다음에 이렇게 쭉 잡혀 있는 걸 보니까 발대식에 500만 원 쓰고 그런데 여기서 청년주택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여기 500만 원 잡혀 있습니다. 우리 청년에게 가장 실질적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은 바로 이것 같아요, 청년 대출이자 지원. 500만 원 잡혀 있는 게 바로 그게 청년들한테 위원이 아닌 모든 청년한테 갈 수 있다, 라고 하는 그 혜택은 바로 이게 500만 원이 긴 것 같습니다.
아까 1950만 원 잡혀 있는 것은 위원회 수당이니까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수당, 청년정책분과위원회 위원수당 해서 이게 잡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제외하고는 현재 이 대출이자 지원이 긴데요. 전년도에 210만 원 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500만 원 잡혀 있거든요. 그럼 여기는 몇 살까지 이 대출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