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자, 펜스가 쳐졌어요. 아니요, 나무를 심었어요. 제가 나무 심는 것은 권장한 사항이에요, 저도.
그때 처음에 가봤을 때 너무 허전한 느낌이 들어서 그렇다고 외부와 펜스를 철망으로 쳐버렸을 때는 너무 이렇게 단절된 느낌, 열린 공간이라고 해 놓고 나서 펜스를 치고 문을 달아 놔버리고 이러면 단절된 느낌이 있으니까 나무로 그 울타리를 하는 게 어떻겠냐, 라는 저도 역시 추천을 하기는 했는데 그것을 했다고 쓰레기를 밖에서 던진 게 안 던져지진 않죠. 지나가면서 던지는 사람은 던지는 거예요. 거기는 그러면 오히려 그 밖에서 쓰레기 투척하는 것 그것을 잡을 수 있는 CCTV가 필요한 거지, 조경 나무를 심었다고 해서, 지금 거품이 가장 많은 게 조경공사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렇게 예산서를 쭉 지켜보고 각 부서마다 전반적으로 보면요. 그 조경이 금액이 또 상당히 높게 들어와요, 보니까. 그래서 이것 이만큼 견적 주셨으면 세부 견적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세부 견적서 이것 요청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