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그렇군요. 그래서 제가 이걸 여쭤보는 이유가 외국인 비율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외국인들이 많아지는데 안성도 아동친화도시를 지향을 한다, 라는 표현을 쓰고 있고 보통 지자체들에서 아동친화도시를 하는 건 유니세프에 들어가 있는 지켜야 될 약속에 대한 부분인데요. 이게 인종에 대해서 교육이라든가 안전이라든가 여러 가지에 대해서 차별을 받지 않는 아이들의 권리를 얘기하는 건데 이게 일부만 지원이 된다면 그 아이들에 대한 권리가 과연 맞을까.
너무 일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 민주당 시의원들이 인구정책을 연구하면서 느낀 것은 안성시에서는 청년하고 외국인에 대한 비율에 대해서 과연 사회적 서비스를 얼마큼 해 줘야 되는가, 얼마큼 부족한가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을 때 특히나 외국인에 대한, 유아의 비율. 이 아이들이 다 안성시로 보면 인구수에 들어가는 아이들이거든요.
이 아이들을 그래도 아동에 대해서는 교육받을 수 있는 권리를 우리가 제공을 해야 되는 게 아닐까, 라는 측면에서 그렇게 접근을 했는데요. 이것은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고요. 가능한 한 하면 관과 부서에도 질의를 올려주시고 가능한 한 하면 국가에서 지원이 되는 게 좋겠지만 이건 시에서 대부분 하고 있는 사항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한 번 더 얘기를 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