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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19회 제8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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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군요. 그래서 제가 이걸 여쭤보는 이유가 외국인 비율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외국인들이 많아지는데 안성도 아동친화도시를 지향을 한다, 라는 표현을 쓰고 있고 보통 지자체들에서 아동친화도시를 하는 건 유니세프에 들어가 있는 지켜야 될 약속에 대한 부분인데요. 이게 인종에 대해서 교육이라든가 안전이라든가 여러 가지에 대해서 차별을 받지 않는 아이들의 권리를 얘기하는 건데 이게 일부만 지원이 된다면 그 아이들에 대한 권리가 과연 맞을까.

너무 일부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희 민주당 시의원들이 인구정책을 연구하면서 느낀 것은 안성시에서는 청년하고 외국인에 대한 비율에 대해서 과연 사회적 서비스를 얼마큼 해 줘야 되는가, 얼마큼 부족한가에 대해서 얘기를 나눴을 때 특히나 외국인에 대한, 유아의 비율. 이 아이들이 다 안성시로 보면 인구수에 들어가는 아이들이거든요.

이 아이들을 그래도 아동에 대해서는 교육받을 수 있는 권리를 우리가 제공을 해야 되는 게 아닐까, 라는 측면에서 그렇게 접근을 했는데요. 이것은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고요. 가능한 한 하면 관과 부서에도 질의를 올려주시고 가능한 한 하면 국가에서 지원이 되는 게 좋겠지만 이건 시에서 대부분 하고 있는 사항이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을 한 번 더 얘기를 해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