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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219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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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이번에 세 번째가 12월 달에 나가는데 안에 있는 내용을 한번 봤습니다. 내용을 봤는데 안에 있는 내용이 거의 사진의 나열 형식밖에 되지 않았다. 두 번째로는 우리가 했었던 조례에 대한 내역이 나와 있는데요.

조례에 대한 내역이 조례특위에서 했다, 라는 것 한 페이지 들어가고 그 뒤에 나와 있는 게 조례를 이제껏 뭐를 했는지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표로 해 놨고요. 또 그다음 쪽에는 의원이 했었던 목록이 다시 또 나옵니다. 그리고 그 뒤에 다시 목록에 대해서 어떤 의원이 뭘 발의를 했다는 내용에 대해서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너무 많이 반복이 되니까 소식지를 보시는 분들은 이게 새로운 맛이 없는 거예요. 너무 매너리즘이라는 거죠. 그래서 다른 시의회에서도 지금 하고 있는 의회소식지를 한 번 더 살펴보실 필요가 있고 내용에 있어서도 지금 우리 안성시의회는 세 개 팀이 있지 않습니까?

세 개 팀에서도 공유가 제대로 안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소식지는 사실은 홍보팀이 소관이기는 하지만 안에 들어가 있는 내용은 의정활동도 들어있고요. 그다음에 의사일정도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홍보에 부분도 들어있고 세 개 다 들어있기 때문에 이것은 과장님 산하에서 세 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을 구체적으로 회의를 하고 회의를 통해서 어떤 부분을 고쳐야 되는지 마지막 탈고까지는 같이 가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안성시의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들이 팀별로 일어나고는 있지만 팀에서 팀으로는 사실은 잘 협조, 업무 협조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항상. 그리고 지금 정책지원관을 가지고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제 정책지원관이 한 명이 더 들어올 예정이고 그리고 이 정책지원관을 전체적으로 통솔할 수 있는 팀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팀장에 대한 TO는 받아 있지만 내년부터는 그 팀장도 그 내용에 있어서도 다른 팀하고 유기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자세가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