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국가유산청의 길도, 계획도 그런 계획이나 이런 여러 가지 관련 사항이 무조건 철거가 아니라 함께 활용하는 방안을 찾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우리가 성내에 있기 때문에 성안에 그 1874년을 목표로 기준점에서 똑같은 그거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도 있고 과거도 있고 함께 가는 것도 맞다라고 저희는 생각이 들거든요, 저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이런 부분에 있어서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도 생각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상 우리가 지워야 되는 역사도 있지만 우리가 그 역사 속에서 지킬 수 있는 역사도 있고 기억해야 될 역사도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그 역사는 계속 돌아가는 역사이기 때문에 사실 홍주초등학교가 거기에 지어진 역사도 여러 가지 스토리가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그런 부분을 상이하게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려 보면서 문화유산과잖아요.
옛날 문화관광과가 아니라 문화유산과니만큼 그 부분을 같이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다. 1억을 가지고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