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8위에 해당되는데 이것도 포함이 된다는 얘기죠, 이 예산이. 적습니까? 300만 원도 아니고 3900만 원인데.
직접 했습니다. 비행기표 다 직접 샀고요. 자부담으로 직접 샀습니다.
의정활동비 나오는 걸로 아들한테 주니까 50만 원도 안 남았습니다. 그걸로 지금 활동하고 있는 겁니다. 차량비 말씀드리겠습니다.
차량비 올해 많이 늘었습니다, 여기 부서운영경비 중에서. 가장 도움 받고 싶은 부분이 바로 그겁니다. 점심을 먹으러 가도 지금 특위에서 이렇게 활동하다가 점심을 먹으러 갈 때 아들이 볼일이 있어서 없으면 누구 차를 타고 갑니까?
태워 갖고 가는 사람이 없는데. 지난번 처음에 없어서 의회 차, 승용차 두 번 빌려서 탔습니다. 그랬더니 “직원들 너무 힘들지 않아?”, “어렵지 않아?” 이 소리가 미안해서 안 나가는 겁니다.
저 한번 태우고 내리고 휠체어 싣고 내렸는데 그렇게 팔이 부러질 정도로 힘이 들고 그렇게 피곤한 일입니까? 그 얘기를 옆에서 공공연하게 하니까 안 가는 겁니다. 배려 없는 의회라고요!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