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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19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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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건 포상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의원들 국외연수 가는데 6명이 따라온다고요? 이것은 의원들을 계속 수행한다고 치면 이건 일의 연속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죠, 의원들 계속 수행해야 되는데. 그런데 저 해외갈 때 단 한 명도 따라오신 분 없습니다. 저 심한 장애인입니다.

그런데 의회에서 누가 왔습니까? 베트남 뚜엔광성 가는데 자매도시 갈 때 의회에서 여성 직원들 중에서 단 한 명이라도 수행한 사람 있습니까? 누구를 위한 수행입니까?

정작에 필요할 때 아무도 수행하지 않으면서. 아니, 건강한 사람 6명이 가는데, 의원님들 가는데 8명이 다 함께 간다고 쳐도 6명이 1대 1 수행하시겠다는 겁니까? 정직에 필요할 때는 싹 빠져버리고.

놀러 가는 데는 왕창 가자는 얘기밖에 더 됩니까? 저 이것 미움 살 각오 하고서 하는 발언입니다, 작심발언. 이렇게 볼 때 시민들은 그러실 것 아닙니까? “아, 장애의원이 있으니까 장애의원을 수행해야 하니까 간다고.” 저 그 대접 받고 있지 않고 예우받고 있지 않으니까 이렇게 이런 식으로 인원수 늘리지 마십시오, 과장님.

그리고 하나 더 하겠습니다. 인력운영비 494쪽 의회홍보요원에 대해서만 말씀드렸는데요. 중증장애의원 활동보조에 대해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서 공개될 건데 중증장애의원은 접니다. 본인이기 때문에 이 말을 꼭 해야되겠습니다. 전년도에 3257만 원 잡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716만 9000원 추가로 잡혔습니다. 예산설명을 들었더니 장애인 의원이 출장비, 어디 갈 때 활동장애의원 활동보조 할 때 출장여비 7만 원 담았다고 합니다. 7만 원씩 12월 담았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장애의원 공무 국외출장 보조인력 국외여비 해서 400만 원 해서 1명 따라가는 걸로 잡혀 있습니다. 해서 이번에 716만 9000원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총 3173만 9000원입니다.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 안성시의회가 8위를 하는 이유에 들어갈 겁니다. 왜? 3900만 원이 넘으니까요. 8위 하는데 틀림없이 아주 지대한 역할을 했겠죠. 2023년도에 중증장애 의원 활동보조사업 3257만 원 잡아놨는데 한 푼이라도 쓰셨습니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