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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19회 제9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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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께서 보좌해 주시려고 생각하는 취지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많이 아쉬운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한데요.

대신 현재 있는 의회홍보팀이 그렇게 풀로 바쁘다는 얘깁니까, 그럼? 이 일이 안 되면 실질적으로 그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그 일을 하게끔 만들어 주는 게 먼저인 거고 지금 황윤희 위원님도 우리 안성 의회가 8위라고, 의회 예산이 8위라고 합니다. 우리 의회 예산이 8위인데 타 시에 비해서, 제가 부산 해운대구의회 홈페이지를 들어가 봤습니다.

의원들 조례 넣는 것부터 시작해서 클릭만 하면 다 나옵니다. 우리 안성시의회 홈페이지는요,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구독자 수가 안 느는 겁니다.

의원들 뭐 하고 있냐고 할 정도로. 그래서 각자가 자기가 열심히 기사 써서 페이스북이든 인스타든 각자 블로그에 올려서 본인들이 홍보도 해야 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기존에 있는 인력이 충분히 그 역할을 해 주고 나서 그래도 포화상태고 모자라면 이렇게 올라와야지, 기존에 있는 인력은 그 일이 업무를 칠 수 없으니까 다른 인력을 뽑는다?

아니, 이것은 예산낭비 아닙니까? 안성시민들이 낸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 거죠. 우리 의회에서부터 허리띠를 졸라매야죠. 600억 원을 감하겠다고 하는데 우리 의회는 펑펑 늘리고 있는 것 아닙니까?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주시는 의원들 서포트 해 주고 좀 더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려는 것 충분히 공감하고 그렇게 해 주시기를 본 위원도 바랍니다. 그리고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런데 할 수 없는 사람은 제쳐놓고 할 수 있는 사람을 다시 한다?

이건 아니라는 거죠.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수행할 수 있는 위치에 적절하게 이렇게 해 주시는 게 더 맞다, 라고 보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고요. 첫 번째 말씀드리는 그 신문 구독료와 관련돼서 41종을 고수하실 것 같으면 이슈만 취합을 하셔서.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