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거죠. 지금 무조건 뭐 늘리면 대수가 아니지 않습니까? 41종 보는 것 좋습니다.
집행부가 훨씬 많이 보니까. 그렇다면 이 41종 중에 이슈가 되는 것을 취합을 해서 뭐 의원들이 일일이 검토를 못 하니까 좀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취합해서 오늘의 이슈는 이러이러한 거다, 저 이슈 보내주신 것 한 번도 본 적 없습니다. 그것 그냥 신문 다 읽으라고 신문 딱해서 단톡방에 그냥 올려주는 게 끝인 것 아닙니까?
이게 의회사무과가 의원들이 의정활동 할 수 있게 뒤받쳐 주시는 게 아닌 거죠. 주요 요지만 딱 해서 줘서 이러이러한 일들이 오늘의 이슈로는 있다, 이게 맞는 것 아닙니까? 홍보팀에 우리 팀장님을 비롯해서 두 분 더 있죠, 지금 우리 홍보에?
사진 찍고, 하나는 안에서 역할하고. 그런데 여기 보니까 홍보팀을 뒤에 또 뽑는다고 돼 있습니다. 494쪽 인력운영비에 보시면요.
의회홍보 전문요원을 1명 더 하는데 14호봉 해서 연간 5386만 4000원입니다. 아니, 우리 의회가 이렇게 바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