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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19회 제10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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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사실은 질의할 것은 많은데 대충 다른 건 좀 패스하고요. 제방도로 제초작업 아까 지금 왜 이렇게 금액이 많이 들어갔느냐, 이런 말씀이 좀 나오셨는데 제방도로에, 아까 제방하고 천변 제초를 하지 않으면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냐고 하시는데 다른 문제 발생합니다. 하천의 것을 제초작업을 하지 않을 경우요.

장마 때 큰 물 사태가 나는 피해로 이어집니다. 제초를 제대로 하셨으면요. 걸리는 것 없이 물이 빠지면 좋기 때문에 수해가 훨씬 더 줄어듭니다.

너무 풀을 자주 깎아서 우리 자연생태계가 파괴된다? 그렇게 따지면 약을 안 쳐야죠. 그래서 현재 도로시설과도 보면 좀 고통받고 있는 부분이 약을 못 치게 해서 제초 풀 작업 못 하게 하니까, 약을 쳐서 죽이지 못하게 하니까 그 대신 짧게 자주 깎아주는 수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풀을 자주 깎아서 생태계가 파괴된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더 큰 사고를 낼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제초 관리는 철저히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산이 확보가 많으냐, 적으냐, 문제가 아닌 유효적절하게 배치해 주시고 이것이 부족하다면 예산을 더 잡더라도 그 풀들이 도로로 넘어오지 않습니까? 제때 제초를 못 하면 이게 넘어갑니다.

풀이 쓰러져서 차도 쪽으로 쓰러집니다. 그래서 자전거 타고 가시는 분들 있죠? 제방둑으로 다니는 자전거 말고 도로 쪽으로, 가장자리로 자전거 타고 다니거나 오토바이 타고 다니시는 분들, 그리고 시민들 그쪽으로 보행하시는 분들도 시골길들은 좀 있습니다, 이게 인도가 마땅치 않아서.

그래서 제초작업을 해 주셔야만이 그 길로 다니시는 분들이 쓰러져서 피해를 안 봅니다. 이게 쓰러지고 또 늦게 잡으시면, 제초를 늦게 하셨을 때 풀이 너무 억세져서 잘라놓으셨을 때요. 그게 좀 자주 깎으면 잘라놓고 나서 이게 말라서 거름으로 내버리고 소진되는데 너무 길었을 때 제초를 하셨을 경우는 그게 잘라놓고 나서 일일이 다 수거를 해야 됩니다.

차 교통 막아놓고서 수거해야 되니까 횟수를 좀 짧게, 짧았을 때 늘리시는 게 더 저는 효율적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요. 비용이 조금 더 들더라도 이건 좀 자주 잘라서 거기서 그냥 말라서 거름이 되게끔 해 주시는 게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고 제안을 드립니다. 횟수를 좀 늘리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