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이 물이 어디로 가느냐 여기 하수구가 없어요 이쪽에서 여기서부터 이 아래 저 밑에까지도 하수구가 없습니다 지금. 그 아래 한쪽까지도 여기가 다 복개, 여기가 다 복개도로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 도로가? 하수구가 없다 보니까 이 물이 이쪽 상가 쪽으로 다 쏠리니까 상가 쪽으로 쏠리지 못하게 하려고 모래주머니를 쌓아 놓은 거예요 상인들이 여기가 지금.
이 밑에 쪽에 바로 버스 승강장이 있는데 버스 승강장 앞에 전통찻집 또 그 밑에 지금 곤드레밥집 거기까지도 하수구가 하나도 없어요. 예, 거기까지도,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 주차장 조성하려고 지금 조성하고 있는 그 끝부분까지 그 부분까지 하수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가 지금. 그러면 거기서 내려오는 물이 다 물하고 토사가 지금 어디로 가느냐 여기 하나뿐이 없어요 이 하나 요거.
여기도 모래주머니 쌓아놨지 않습니까 주민들이. 그러면 여기 하수구를 왜 안 만들어 놨느냐 그리고 지금 이 인도하고 차도도 이게 지금 이거 가드레일을 해 놨지만은 여기 자전거하고 사람이 인도가 이리 지금 다녀야 되는데 이런 환경에서 자전거가 다닐 수 있겠느냐 과연. 그래서 저기가 도대체 하수구를 안 만들은 이유가 뭔지를 누구도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이거는.
우리 의원님들이나 여기 살고 있는 주민들이나. 그래서 여기를 한 번 나가서 보시고 여기는 예산을 좀 확, 좀 많이 확보를 해서 인도하고의 차도 구분을 좀 확실하게 해 줄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여기가 그래도 아쿠아월드도 있고 보문산 하면 대전시에서 유명한 공원 아니겠습니까, 지금은 퇴락을 했지만은. 어차피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지금 마무리단계에 와 있고, 그러면 도로 그 진입로도 쾌적한 환경을 좀 바꿔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어려우실 테지만 예산을 좀 확보를 해 가지고 인도하고 차도 구분도 좀 명확하게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