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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옥진 의원 발언

229회 제2사회도시위원회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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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0년 후에 330만 명이 침수 경고가 된다는 그런 뉴스가 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역대급 장마로 인해서 8월 14일 현재로 42명이 사망, 실종을 했고 이재민이 11개 시·도 중에서 4,506세대에 7,821명에 달한다고 했습니다. 또 시설 피해가 2만 5,462건이고 도로, 교통 피해가 5,281건, 산사태가 1,334건, 농경지가 2만 7,932ha가 유실 침수되는 대형 사고가 발생을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일부 지역은 1년치 강수량이 초과하는 그런 물폭탄이 나기도 했었지요. 그래서 그럼으로 인해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에서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과 기후 변화 시뮬레이션 결과 10년 뒤 2030년에는 한반도에 강력한 태풍이 올 경우에 국토의 5.8%가 물에 잠기고 332만 명의 주거 침수가 있을 수 있다고 전망을 했습니다. 환경전문가들 해법으로 탄소 배출을 줄여서 최악의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경고하는 이런 뉴스를 봤습니다.

이 얘기를 들으면서 국장님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