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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219회 제1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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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방법을 제안을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어떻게 됐든 간에. 당연히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

왜냐면 검침원, 자동화가 됐는데 사실 그 업무가 특별히 자동화 된다면 저희가 대형마트 가도 솔직한 얘기로 처음에 계산대에서 계셨던 분들이 다 그만, 이직률이 상당히 높지 않습니까? 전산화가 되고 자동화가 되다 보니까. 똑같은 현상인데 제 생각에는 대책을 강구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다음에 하나 더 여쭤보면 얼마 전에 민원인이 한 분 오셨는데 개인 가정집에서 수도요금이 820만 원이 나왔습니다. 820만 원이 나왔다는 얘기는 저희가 봤을 때 이런 부분이 많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은. 제가 과장님한테, 담당 팀장님한테 말씀을 드려봤지만 저희는 대책이 없어요, 보니까.

그냥 안내장 보내 드리고 대문에다 붙였다는 것 외에는 어떤 방법이 없어요. 왜냐면 사용자가 정확하게 그분이, 결론은 관리자의 부족인 건 맞습니다. 왜냐면 관리자가 잘못했다는 건 이해가는데 아니, 그래도 820만 원이 나왔는데 그동안에 시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안 했다?

가정집에서? 한 3만 원, 5만 원밖에 안 나오는 집을 820만 원이 나왔습니다. 이건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된다고 전 생각하는데 최학열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