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다른 것 다 하셨으면 목적 외 사용하신 거죠. 283쪽 가로수 관리사업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가로수 정비사업 가로수 관리 해서 여기 총사업비가 10억 2720만 5000원 예산 올라왔습니다.
전년 대비 1억 170만 5000원, 아니요. 5만 원, 75만 원 증액된 건데요. 자, 여기서 보면 가로수 관리사업이라고 하니까 그 호수 주변에 있는 이런 나무들은 관리, 가로수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가 안 되는 겁니까?
제가 전에 이런 부분들을 여쭤봤을 때 아까 철삿줄을 풀었다고 하셨는데 그때 답변하신 게 우리 과장님께서 뭐라고 하셨냐면 그쪽 것에 대한 관리가 사실은 농어촌공사 쪽 일이다, 라고 해서 관리가 안 된다, 라고 말씀을 주셨었습니다. 그럼 여기 부분에 있어서 가로수가 아니기 때문에 중간중간에 있는 나무들이 여기 보면 고사된 나무 자르는 것도 있습니다. 가로수 위험 및 고사목 제거,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이렇게 쓰여 있는데도 금광면에 있는 개산농협에 있는 큰 괴목, 묵은 나무, 고목이죠. 동네 보호수라고 하는 그런 나무 하나 죽어 나가서 거기가 괴사되고 있는 것 잘라달라고 할 때 이게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누차 여러 번, 수차례 말씀을 드려서 간신히 잘랐습니다.
그런데 금광면 올라가는 그 어디지, 개산농협에서 올라가는 데 보면 좌측으로 완전 고사된 나무들 줄줄이 즐비하게 서 있습니다. 고사목 제거 비용은 7500만 원이나 있는데 그리고 또 하나는 아트홀에서 안성시내 쪽으로 올라가는 데도 지금 고사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기 이렇게 금액은 ’23년도에도 잡혀있는데 300주 자른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조금 자르나 옆에 쓱 베어버리나 고사목이면 죽은 나무인데 이게 지금 자르는 것, 가지 옆에 잘라주고도 25만 원 받으면 300주만 잘라주면 되는 거라면 이게 문제가 있는 거죠. 산림녹지과 예산은 정말 이해하기가 어려운 예산들이 좀 많습니다. 자, 계속해서 326쪽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목재펠릿보일러 보급입니다. 여기 보니까 국비, 시비, 자부담 이렇게 해서 5대가 보급되기로, 주택용 5대가 보급되기로 되어 있습니다. 혹시 이것 선정 어떻게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