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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19회 제1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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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말 끊지 마시고요. 지금 보다 보니까 진짜 해도 해도 너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목재체험장, 자연산휴양림 2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목재체험장하고 자연산휴양림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아주 가깝게 있는데요. 자, 자연산휴양림에서는 그때 세탁기를 사달라고 했습니다, 건조기하고.

세탁비가 너무 많이 소비가 되니까 남는 시간에 우리가 직접 세탁해서 지출을 아껴보겠다, 이 말씀을 주셔서 세탁기를 직접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올 연도에. 예산 드렸습니다. 그런데 올해 또 올라왔거든요, 세탁기 산다고.

그래서 얼마나 그게 빨리 돌려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지는 이따가 그 질의는 그때 그와 연결해서 하겠습니다. 지금은 인건비에 대해서만 쭉 말씀드리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매 쪽마다 인건비를 말씀을 드릴 수가 없어서 제가 인건비만 쫙 모아 봤습니다.

이렇게 많이 계신데 이분들이 과연 현재 근무하시는 근무일지 다 쓰고 계신 건지 근·퇴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 건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사업이 목재체험장에, 목재체험장 운영 및 관리에도 보면 또 신규가 올라왔습니다. 기존에 계신 분들이 너무 바쁘시고 감당이 안 돼서 이것 국·도비 땄다고 또 올라오신 건지 이렇게 되면 기존 것이 조금 줄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기존 것은 줄지 않고 이렇게 해서 또 신규가 올라오면 과연 이게 우리가 우리 숲이 쓰레기가 없는 것도 아니고 맨 가서 산책로 가 보면 여기저기 불법쓰레기에 난무해 있는데 이 부분이 사실 131명 그러니까 99명이 기간제근로자 나머지 22명이 단기, 단기로 근무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니, 21명이 아니죠. 아까 단기가 28명하고 네 분이시니까 32분, 32명이 단기시고 나머지 99명이 기간제분들이신데 이분들이 활동을 하시면서 얼마나 유효적절하게 움직이시는지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산불을 나는 것만 관리하시다 보니까 소나무가 목을 매고 있는데도 철사 하나 끊어주는 손이 없는데 과연 이분들은 필요한 건지 의문이 갑니다. 제가 산림녹지과에 금광면에 있는 소나무가 완전 그 소나무가 아주 큰 소나무입니다. 그게 철삿줄로 해서 동여매져서 호수로 쓰러질까 봐 서로 묶어져 있다고 거기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린 지가 1년이 더 됐습니다.

그랬는데도 여태껏 목매고 있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