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추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입니다.
오전에 질의드렸던 것과 거의 같은 맥락인데 여기 사업비가 4억 20만 원이 잡혀있습니다. 4억 20만 원이 잡혀있는데요. 역시 도비와 시비로 5대 5 매칭입니다.
여기 아까 오전에 설명주실 때 보면 가족여성과에서 하는 것은 어린이집이고 이쪽에서 유치원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서 국·도비 매칭사업을 보시면 건강과일 공급사업입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이 147곳이 다 들어갑니다. 그러면 147곳이면 안성에 있는 어린이집 거의 전체입니다.
그러면 가족여성과에서도 어린이들을 위해서 과일이 들어가는 거고요, 간식이. 여기서도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앞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린이 1300명 가정보육 어린이도 1300명이 또 대상 추가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보시면 지역아동센터 13곳, 그룹홈 17곳, 다함께돌봄 2곳. 오전에 이관실 위원님이 다함께돌봄이 세 곳인데 어떻게 두 곳이냐고 여기에 표시되었다고 말씀하셨던 그 사안인데요. 그다음에 어린이집이 147곳, 아동양육시설 한 곳.
그다음에 여기 가정보육 어린이 1300명 대상 해서 꼼꼼하게 거의 다 빠지지 않고 들어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5대 5 매칭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본 위원이 계속 의구심을 제기하는 이유는 아이들한테 좋은 음식을 먹이지 말자, 과일 주는 게 아깝다, 이게 아닙니다.
국·도비를 할 경우는 좀 더 긴장해서 정산부터 꼼꼼하게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렇게 시비로만 따로 매칭이 됐을 때는 이게 자칫 잘못해서 이중으로 정산을, 결산을 이중으로 하는 경우라든지 또 아니면 미처 먹이지 못해서 쳐져나가는 그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예방하고 아끼기 위한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지. 우리 안성시가 긴축해야 된다고 한, 시장님이 기자회견까지 하신 게 600억입니다. 600억 가까이 달하는데 실질적으로 긴축된 것은 몇몇 부서들은 긴축됐다고 해서 많이 부서운영비까지도 삭감이 돼서 많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또 일부 부서는 그 반대로 전혀 해당이 없는 듯 막 올라간 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왜 올라갔나 하고 자세히 살펴보면 기본적인 사무비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약간씩 줄였고 늘린 게 교체해야 되는 냉난방기라든지 아니면 약간의 사무실 운영을 위해서 컴퓨터라든지 이런 어떤 것들이 꼭 필요한 것들 그런 것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일부 부서에서 부서운영경비가 는 게 두드러지게 보입니다. 올년도는 꼼꼼하게 보여주셔서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있는데 또 반대적으로 시비로 사용하겠다, 이렇게 사용하겠다, 하고 통예산으로 집어넣는 경우는 현재 파악하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서 과하면 아니하니만 못하다는 옛 속담도 있듯이 너무 많았을 때 귀한 것 모르고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신경을 좀 더 꼼꼼히 짚어보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료 정리하셔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 없으니까 빨리 신속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