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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219회 제3본회의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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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죄송합니다. 그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 황윤희 의원 의원석에서 - 「꼼수라는 표현에 대해서는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잠깐 얘기…….

우리 부의장님 제일 처음에 손 들었는데. (○ 정토근 의원 의원석에서 - 「네. 왜냐면 전 문답을 안 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말씀하셨으니까 저는 보충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왜 받아보지 못했다고 했는지에 대해서 보충설명토록 기회주십시오.」) (○ 황윤희 의원 의원석에서 - 「그만하시죠.」) (○ 정천식 의원 의원석에서 - 「의장님, 그만하시죠. 감사청구 했으니까. 그만하시죠.」) (○ 정토근 의원 의원석에서 -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왜 받아보지 못했는지, 왜 어떤 문서로 얘기했는지 저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최호섭 의원 의원석에서 - 「공익감사 청구했으니까.」) (○ 정천식 의원 의원석에서 - 「그만하시죠.」) 저기 그냥 이것으로 하고 아까 일문일답을 처음부터 했으면 되는데 그냥 답변만 한다 그래서 부의장님이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됐죠? (○ 정토근 의원 의원석에서 - 「그러면 한 가지만 설명하게 해 주십시오.」) (○ 황윤희 의원 의원석에서 - 「그만합시다.」) 그만하세요, 시간도 저기인데. 26일간의 정례회 기간 동안 열심히 의안 심사에 임해 주신 동료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추운 날씨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다가오는 2024년 갑진년에는 안성시에 기쁜 소식이 가득하고 안성시민 여러분과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넘쳐나는 복된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상으로 제219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32분 산회)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