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저는 호스트 가정 이런 것을 지원을 넓게 보셨으면 좋겠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게 어차피 그쪽에 있는 청소년들이 한국을, 저희 안성시를 오는 건데 서로들 어떤 공감대를 형성하려면 호스트 가정에서 같이 좀 생활도 하고 이런 것도 상당히 의미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제가 앞서 김보라 시장님하고 브레아시티를 같이 방문했을 때 앞으로는 이 청소년들 관련된 어떠한 교류사업은 앞으로 민간단체에 한번 위탁을 해 봐야 된다,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얘기를 같이 서로 의논한 적이 있습니다. 저희 안성시에서 주도하는 것보다는 저희가 보조하면서, 서포트하면서 민간단체에다가 청소년들이 더 자율적으로 저희가 서로 왕래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 단기도 괜찮겠고요.
그다음에 장기도 괜찮다는 서로 의논한 적이 있는데 한번 다시 한 번 연구를 해 보셔서 지역에도 민간단체가 장기, 단기 교환학생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