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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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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토근 위원입니다. 지금 11쪽 공보행정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현재 보면 다 예산들을 긴축하고 있는데 긴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보면 언론매체 광고 홍보료 이 부분에 대해서만 실질적으로 본예산에서도 그렇고 많이 계속 증감시키려고 하고 계세요.

지금 이번에도 올라온 게 보면 43.9%입니다. 이렇게 언론매체 광고 홍보료, 뒤에 보면 아까 쭉 나열을 해 주셨는데 신문구독료부터 시작을 해서 쫙 열거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부분만, 물론 뭐 우리 시정홍보 우수부서 시상금, 포상금 이런 것들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우수부서라든지, 우수자들 이런 부분들에 대한 포상금 같은 경우는 적극적으로 해서 어떤 동기부여도 좀 해 주고 이렇게 한다면 적극 행정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른 부분들이 보면요. 신문구독료 같은 경우라든지 지금 여기 현재 보면 되게, 공공운영비야 당연히 요금이 인상됐으니까 그런 부분들은 납득이 갑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도 지금 많이 좀 증감을 하셨습니다. 그런 부분이 다른 것들은 다 허리띠 졸라매자, 하면서 지금 시장님도 공감정책토크에서 항상 보면 불요불급한 것을 제외하고서는 예산을 더 반영하는 부분은 어려울 것 같다, 라는 의지도 밝히셨는데 지금 여기 보면 언론 신문구독료가 신문이 보지도 않고 지난번에 본예산에서도 수없이 누차 얘기했듯이 보지 않고 버려지는, 펼쳐보지도 않고 버려지는 그 무수하게 많은 것들이 과연 이렇게 예산이 잡혀야 되는 것인지. 한 가지 더 추가로 질의하자면 마을만들기 추진 사업 거기에도 보시면요.

계속 본 위원이 질의를 하고 있는데 여기는 국·도비가 전혀 담겨 있지 않습니다. 순수 100% 시비로만 진행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마을만들기 사업에서 본 위원이 두메호수낚시터에 데크 설치된 비용을 우리가 준 적이 있느냐고 질의드렸을 때 없다고 하셨습니다.

진입마을이나 발전마을 이런 마을들에서 나갔던 마을사업비 중에서 사용된 것 같다, 라고만 말씀 주셨는데 그것도 명확한 지금 어떤 답변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또 보면 마을만들기 예산을 몇천만 원도 아닌 몇억씩이나 되는, 6억 8000만 원입니다. 이렇게 과연 담아야 되는지, 그 부분 두 가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