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지금 8대 의회도 지금 후반기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난 전반기를 돌이켜보면은 의회와 집행부가 중요 사안마다 사사건건 분쟁이 갈등이 많았습니다. 후반기 들어서 이것도 내가 뭐 집행부 뭐 편을 들자고 하는 게 아니라 저는 시종일관 이 공무원 증원이나 기구개편은 아니었지만 같이 맞물려 있으니까 저는 그 기조가 변함이 없습니다.
말씀드린 대로 전에도 발언한대로 공무원의 수는 우리 행정부의 국정기조의 한 부분이기도 하고 최근에 좀더 나아가서 말씀드리면 청년실업문제가 굉장히 시대적 화두가 된 마당에 그나마 민간기업이나 이런 데서 더 이상 사람도 안 뽑고 또 세대 간에 어떤 갈등도 일자리 때문에 갈등도 있는 상황에서 다만 많지 않은 숫자라 하더라도 청년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측면 좀더 확대해석 하자면은 이런 측면으로 봤을 때 매우 아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과연, 과연 조목조목 다 정원 늘리는 것과 기구개편이 과연 집행부가 다 문제가 있는 걸까요 관점의 부분이라고 봅니다. 100%대 0는 없습니다.
일하겠다고 하는 지금 상황인 걸로 저는 해석을 합니다. 그래도 한 번쯤은 좀 시쳇말로 시원하게 한 번 지지해주고 나중에 평가, 냉정한 평가를 받는 것이 또 때로는 의회의 자세라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토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