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요즘 보면, 지원사업에 보시면, 제4조 지원사업 좀 보겠습니다. 보시면 청소년, 이제 학교 밖에서 하시는 사업들 중에 보면 인식 개선사업, 교육사업, 자립 지원사업, 여가‧문화‧체육 사업, 건강‧의료 이런 사업, 급식 지원 사업, 직업체험 사업 이런 것들이 쭉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시면 인성에 대한 그런 어떤 구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지금 사업에 전혀, 여기도 보면 지금 아쉽게 안 담아져 있습니다. 우리가 가정에서도 실질적으로 좀 많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문학교육 시켜주고 하는 부분들이 우리 청소년들한테도 좀 더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이 사업에 포함돼서, 과거에는 인문학 하면 굉장히 어렵게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많이 프로그램화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담겼으면 하는, 그러니까 제8항에 그밖에 학교 밖에 청소년 지원을 위한 필요한 사업이라고 하니까 그 부분에 포함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인문학 교육 보다 좀 재미있게 이렇게 계속 지원될 수 있도록 그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