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31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2

장재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저도 이제 3선 의원이잖아요, 그렇죠? 자매결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졌었어요. 실은 중국과 교류도 하면서도 그쪽은 공산주의기 때문에 어느 날 갑자기 통보로써 왕래를 중단한다든가 또 교류하는 것을 중단시킨다든가 이런 결과를 많이 접했는데 우리가 중국에 치중하다 보니까 동남아 쪽 이런 데를 위원님들이 많이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실제 지금까지 우리가 교류하면서 예산을 이렇게 세웠는데 지금 안 했던 동남아시아를 교류한다. 매칭하는 건 좋아요. MOU 체결하고 자매결연 맺는 거는 좋은데 실은 결과가 전혀 없다.

우리가 바라고 있는 거는 예를 들어 오부시가 조금 교류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죠? 예를 들어서 문화, 관광 또 학교 애들 K-POP 이런 거 서로 교류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실제 중요한 것은 우리 홍성군이 경제적으로 우리 특산품이 예를 들어서 자매결연 맺는데 수출을 한다든가 무슨 진짜 필요성, 문화적 가치 있어 가지고 교류가 확실히 이루어진다든가 이런 결론이 거의 없다. 그래서 제가 이 예산이 증액되어 가지고 질문드린 거는 많이 교류를 한다고 해서 중요한 게 아니고 교류를 하면서도 실속을 차릴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당부드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지금까지 한 16년, 한 18년 이상 해림시하고 교류를 했다가… 가장 중요한 게 해림시거든요. 우리 우의공원도 있고 김좌진 장군 전승 거기에 다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홍성군하고 연계된 해림시인데 그전에는 잘못된 사안이 있어요. 해림시는 우리 국내로 봤을 때는 읍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쪽하고 교류하다 보니까 매칭이 잘 안 된 거예요.

그래서 그 위에 홍성군하고 연계되는 도시가 목단강시예요. 그쪽하고 교류가 돼야 된다. 그렇게 해야만이 갑자기 통제하고 불응시키고 하는 그런 역할이 상급 부서에서 지시받기 때문에 해림시가 그 역할을 못 하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게 예산을 해림시 우의공원에 투자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거기를 우리 학생들이 가서 2박 3일씩 묵고 교육하고 쉬고 빨래도 하고 했는데 지금은 그거를 못 하게 하고 있어요. 그런 것도 교류하는 데 역할이 되어야 된다, 우리 홍성군에서.

집행부에서. 딱 가 가지고 그런 거를 제지하고 막고 하는데 그런 교류가 없기 때문에 우리는 알지 못하고 가는 거예요. 여러 가지 지금 말씀을 드렸는데 예산이 증액됐기 때문에 증액된 예산만큼 실속 있는 그런 자매결연이 됐으면 좋겠다 당부드리는 거예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