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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31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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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그 답변받기로 어렵다라는 말이 나왔어요. 그래서 홍주는 해결이 됐는데 마중버스고 뭐 이런 부분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홍고에 대한 게 개선되지 못한다라는 부분이 나와서 그래서 제언의 말씀을 드려 보는 겁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선제적으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아이들, 우리 지역 아이들이 어려운 상황에 있고 우리 지역에 지방세를 내는 학부모들이 어렵다라고 한다면 선제적으로 먼저 우리가… 교육 경비 우리가 먼저 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랬을 때 교육청에다 먼저 손을 내미는 건 어떨까? 우리 아이들이 힘든 부분이니 너희들도 어느 정도 부담하고 우리하고 함께 한번 해 보자. 지금 실질적으로 예산 비교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예산에서 하는 것이 실제 예산군이 전체 100% 하는 거는 아니거든요. 예산교육청에서도 30% 부담하고 지금 통학버스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 홍성군도 우리가 이만큼 할 터이니 너희들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니 너희들도 같이 고통 분담을 함께했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우리 과장님께서 한번 제안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부분 함께 고민해 보시고 우리 아이들이고, 우리 학부모님들이 힘들어하시는 부분이니만큼 이 부분에 있어서 고통 분담을 같이해 보시면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려 보고 또한 교통과와 함께 상의 한번 해 보시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

그리고 2026년 3월에 계약하는 시점에서 그 아이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시면 훨씬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