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장재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차근차근히 진행돼도 좋겠지만 저도 이 마라톤 대회를 한 8년 동안 진행을 해 왔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운 난관에서 지금까지 버티고 또 군에서 지금 역할을 하고 있는데 우리 홍성군이 또 전국체육대회 개최지잖아요.
그런 거를 생각했을 때는 준비성이 있어야 되겠다. 장소도 남당항 쪽으로 하면 관광 시너지 효과라든가 코스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 해안 도로 이용해서 저쪽 회전 교차로기 때문에 차단할 수도 있는 입장이고 차량을 우회시킬 수도 있는 입장이고 그러니까 단도직입적으로 해서 이렇게 말씀드리면 당장은 과장님 말씀대로 변경하기는 곤란하시겠지만 그래도 준비는 해야 되겠다.
그리고 이제 이게 하프 코스로 진행되고 있는데 전국대회 우리 홍성에서 할 거 같으면 풀코스도 인접 시군하고 연계해서 하면 되기 때문에 안 된다는 이런 사고방식 가지면 안 되겠다. 지자체에서 전국대회 개최지 지역으로써 그 역할과 위상은 우리 체육과에서 과장님 비롯해 가지고 직원들이 관심 있게 파악해 가지고 준비를 해야만 개최 지역으로써 이 마라톤이 우리 홍성에서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 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거니까 좀 심도 있게 분석을 해서 준비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