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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선균 의원 발언

31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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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작년에 옹기 축제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때도 스폰 받아서 했어요. 금년에 하고 나서 자기들이 자평하기를 “제일 잘못한 부분이 뭐냐?” 그랬더니 식당 운영을 잘못했다 그 얘기예요.

식당을 업체 주지 말고 스스로 해야 되는데 예산이 모자라서 감당 못 했다. 그러니 이 예산을 도비로 받을 때는 이런 적은 액수는 받지 마세요. 축제의 규모에 비해서 감당이 안 되는 거를 받아서 주민들한테 고통을 줄 필요는 없다.

제 얘기가 틀렸습니까? 또 추렴해야 돼요, 이 사람들이. 독지가한테 돈 받아 내야 되고.

왜 이런 축제를 합니까? 차라리 문화도시에 전부 다 흡수해 버려요. 문화·예술 단체들이 하는… 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축제도 있고, 행사도 있고, 공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어요. 보면 전부 다 그것도 보면 액수 도비 조금씩 받아 가지고 하는 행사예요. 순수하게 우리 홍성군에서 이루어진 행사가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는 참 이게 속기에 넣기는 어려운 얘긴데 행사장에 안 가면 불평불만이 나옵니다. 거기까지만, 그 얘기는 거기까지만 할게요. 왜 이 고통스러운 거를 합니까?

차라리 마을 축제에 마을분들이 점심 한 그릇 먹고 헤어지는 축제가 부단하게 있어요. 그렇죠?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