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이관실 위원입니다. 지난 본예산에서 작은도서관뿐만이 아니라 일반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특강프로그램에 대한 것이 많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분들이 전화가 많이 오는 편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민원들이 오시는 부분이 “기존에 했었던 게 너무 좋았는데 못 하게 돼서 되게 아쉽다.” 얘기를 많이 하셔서 “본예산에서는 그렇게 됐지만 추경에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답변을 드렸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미리 준비하셔서 위원님들 가서 설명하시고 가능하면 담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사실은 서민분들이 사는 낙이 없다고 얘기를 하십니다.
그래도 안성시에서 이렇게 낙을 좀 더 주시면 그분들이 더 건강한 생활을 또 하실 수 있으니까요. 우리가 그 부분에 있어서는 다시 한 번 체크를 해서 위원님들께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