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이정윤 의원 발언
위원 그게 지금 현재 실정이고 이제 과거에는 상인들이 30이든, 50이든 이렇게 쭉쭉쭉 걷어서 축제에 보태고 했는데 지금은 그런 상황 단계가 아닙니다. 차라리 이참에 이럴 거면 군 축제로 군에서 주도해서 가는 게 낫지 않겠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금 강경 새우젓축제 같은 경우는 11억이다, 12억이다 그러는데 이런 식으로, 예를 들어 주최를 주민자치회에서 하든 아니면 상인연합에서 하든 2억이 아니라 6억, 7억 줘도 이거 안 됩니다. 6, 7… 8억 줘도 안 돼요.
새우젓축제라고 해도 주민… 본인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안 하면서 돈만 올려 달라고 그러고 너희들이 할 것만 해라? 안 됩니다. 안 돼, 안 돼.
될 수가 없고, 저는 주민분들에 그런… 상인분들도 그렇지만 상인을 바라보는 군민, 주민분들이 이 정도 실정이라면 군 축제로 군이 주도 해서 가야 된다. 2억이 아니라 20억을 해도 안 된다. 이게 답변입니다.
참고해 주세요. 2억이 아니라 내년에, 2억 5,000, 3억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주민주도형이 아니고서 “너희들은 군에서 할 거면 하고 우리는 신경 안 쓴다.” 이게 실정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예산을 무작정적으로 2억이 아니라 내년에 2억 5,000, 그 후년에는 3억 그렇게 해서 해결돼서 이 축제가 성황리에 될 부분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께서도 현장이나 주민들의 목소리를 많이 들으셔서 난감하시겠지만 아실 거라고 믿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