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제가 체육과에 보니까 앞으로 하고자 하는 사업이 상당히 범위가 넓고 큰 게 많습니다. 그래서 고상영 과장님 어깨가 좀 무거울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참고로 제가 말씀을 더 드리면 앞으로 계획을 갖고 공사하려고 추진하고 있는 곳도 있고 저희가 앞서 행정과에다 질의한 적이 있는데 이게 이런 겁니다.
턴키공사라고, 쉽게 300억 이상은 턴키공사가 가능합니다. 여러 가지, 처음에 원가 계산하고 여러 가지 어떠한 체계적 용역을 해서 공사비 책정하고 이런 부분을 판단해서 공사업체한테 턴키공사를 줄 경우 어떤 문제가 있냐면 장단점은 전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여러 가지 입찰된 업체에서 현설을 하면서 이 공사 수주금액으로 자기는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면 어떤 문제가 있냐면.
장점은 뭐냐, 물가변동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일차적으로 그분들이 자기 이 금액으로 마무리할 수 있다, 라고 본인들이 현장설명에서 하고 있는 겁니다. 다만, 공사기간이 길게 가는 것도 아니고 거의 1년 반이면 마무리하기 때문에 모든 계약관계를 그 업체에서 나머지 하청에 관련된 계약을 일괄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소위 말하자면 3동에 동사무소하고 행정복지센터 같이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가 경기도에서 발주한 겁니다, 쉽게 설명을 드리면.
거기 턴키공사입니다. 그래서 그 공사업체들이 경기도에다 추가 공사비를 요청을 못 하는 겁니다. 왜냐면 턴키공사기 때문에.
그것을 어차피 우리 고상영 과장, 부서에서 이걸 잘 판단하셔서 앞으로 큰 계획은 어떻게 가야 될 건지를. 왜냐면 저희 안성시는 턴키공사를 해 본 적이 없어요, 문제가. 그러니까 두려움이 있는 거지, 해 본 적이 없으니까.
이렇게 발주를 낸 적이 없다 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고민을 해서 우리 안성시에서 장점이 뭔지 판단을 잘하셔서 어떤 공사 방법으로 진행을 계약방법을 해야 되는지를 고상영 과장님 이하 직원들께서 고민을 해 보셔서 파악을 하셔서 앞으로 이 큰 공사 프로젝트가 너무 많다 보니까 가야 될 일도 많지만 세수를 지역, 우리 안성시민이 내는 세수를 어떻게든 저희가 헛하게 사용하지 않도록 그렇게 한번 고민을 해 주십사, 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