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10쪽인데요. 동안성 체육센터 건립입니다. 지금 타당성조사 용역이 완료가 됐다고 그래서요.
이것 가지고 투자심사 들어가려고 준비하시는 것 같아요. 타당성 용역조사 됐으면 한번 저희 시의회 의원님들께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13쪽입니다.
평생학습관 이전 건립인데요. 평생학습관이 사실 안성시민들의 재교육의 장소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들이 아쉬운 게 뭐냐면 평생학습관에서 취미삼아 하셨더라도 특히나 어떤 재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위해서 계속해서 연습을 하셔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봉제반 같은 경우도 미싱을 사용해서 계속 무언가를 만들 필요가 있고 제과제빵도 무언가 계속 만듦으로써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사실 수료를 하고 난 다음에 모임을 일부러 만들어서 봉사활동들을 많이 하십니다. 여기 미용반도 있으시지만.
그런데 이것을 하기 위해서 장소가 필요하고 기계가 필요한데 특히나 제과제빵 같은 경우는 제빵을 할 수 있는 오븐이 크게 있는 곳들을 대여할 수 있는 공간이 안성에 전혀 없습니다. 기존에 평생학습관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사용을 하는데 그 부분이 수업을 해야 되는 도구하고 같이 되다 보니까 이게 빌려주다가 이제는 빌려줄 수가 없다. 무료, 어떻게 보면 봉사를 하기 위해서 대관을 해야 되는 상황인데 대관을 돈을 내고 할 수는 없는 상황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되기 위해서 제가 평생학습관에 대해서 저번에 한번 따로 관·과·소에 얘기를 드렸던 부분이 뭐였냐면 공유주방이 됐던 공유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달라, 이분들이 계속해서 공부는 하고 있지만 그것을 마침으로 인해서 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좋은 인력들이 있는데 안성시에서 이 부분을 충분하게 활용할 수도 있고 또 이 부분이 봉사단체, 안성에는 봉사기관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하고 사실은 같이 합쳐서 우리가 MOU를 맺어서 안성시에서 어떤 이렇게 코로나 상황이 왔다, 그러면 마스크를 제작을 해서 무료 배포를 할 수도 있는 거고 이런 부분들이 현실적으로는 선거법하고 같이 맞물리기 때문에 안 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부분을 다시 한 번 체크를 해 봐주시고 이전건립을 했을 때 지금 1층부터 4층까지 있는데 여기는 사실 공유주방이 없네요.
그래서 이 부분도 다시 한 번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