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최승혁 위원입니다. 청년문화공간에 대해서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보니까 작년 5개월 정도 동안 3471명의 청년이 방문을 한 것 같습니다.
이게 나눠보면 하루에 23명∼24명꼴이거든요. 그런데 분명히 여기에 과반수는 중복인원일 거라고 현재까지는 보고 있습니다. 이게 아무래도 지금 저희가 만들어진 지 얼마 안 됐고 해서 많은 청년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것 같고 알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 위치가 좋은 편은 아니잖아요. 지금 거기 근방에 학교가 있는 것도 아니고 버스가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공간도, 위치가 아니기 때문에 이게 위치적으로는 사실상 좀 매력적이지 않다고 보는 건데. 위치가 매력적이지 않으면 저희가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버스라든가 이런 것을 조금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이것 어떻게 좀 만들어놨는데 예산을 들여서, 최대한 극도로 활용을 해야 되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