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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221회 제2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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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리고 지금 사회복지과가 팀이 약간 변경이 됐잖아요. 그래서 지금 여성다문화팀이 생겼는데 여성다문화팀의 이렇게 업무 내용을 보면 보통 여성이나 양성평등 정책, 한부모가정, 경력단절여성 이런 것들은 있는데 저희 외국인 쪽으로 좀 더 전담인력들을 배분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저희가 지금 등록외국인 인구수만 해도 안성이 제가 봤을 때 8%는 되는 것 같거든요. 그 외국인들을 전담할 수 있는 분이 지금 한두 분밖에 없는 것 같아서. 그전에도 얘기를 했습니다만 좀 어차피 팀이 개편이 됐으니까 혹시 여력이 된다면 그렇게 좀 전담인력을 늘려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이런 제안들이 있습니다. 내리 같은 경우에 지금 여성안심특구 이런 것도 하잖아요. 그런데 거기 내리에 외국인들이 많아서 이 사람들이 어쨌든 사회적으로 포용한다는 느낌을 받는 측면에서도 좀 좋을 것 같고 그래서 외국인 입간판 같은 것, 간판, 그러니까 길을 안내한다든가 기본적인 사회서비스를 안내하는 것에 외국어 많이, 지금 내리 쪽에 러시아어를 주로 쓰는 외국인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뭐 중국인들도 있겠지만, 중국계 한인들도 있겠지만. 그런 쪽으로 외국어를 병행해서 쓰는 그런 아이디어를 제안을 해 주신 경우가 있는데 어떻게 보실까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