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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1회 제3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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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십니까? 좀 안타까운 일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대개 보면 거기도 보면 계십니다.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일도 있고 그런데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분쟁이 있을 때 보다 적극적으로 그것을 좀 더 해 주셨다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밀쳐서 넘어져서 원인이 된 건지 혼자서 넘어져서 머리를 부딪쳐서 그것이 원인이 되신 건지, 아니면 심장마비라고 하니까 원인은 심장마비라고 하셨는데 그것을, 이렇게 안타까운 비보가 들리지 않도록 우리 경로당에서의 소소한 분쟁 같은 경우들은 지금 이런 경우가 비단 그 아파트뿐만 아니라 기존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기득권을 가지고 그분들끼리만 이용하려고 하는 이런 모습이 자주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관리하시는 부분에 있을 때 누구든지 거기 주민이 다 모여서 화합하는 공간으로 사용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 사업과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이 사업이 있을 때 이런 부분들이 함께 가야 된다는 그런 교육이 돌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같이 간다, 함께한다. 이런 부분이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