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권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볼 때는 우리 청년들 도와주는 거에 대해서 위원님들이 부정하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이런 식으로… 이거 보면 내용이 비슷합니다. 도비 들어가 가지고 하는 것 같은데 스타트업빌리지도 마찬가지고 빈 점포 이것도 마찬가지인데 필요성에 내용을 보면요.
콘텐츠 개발 및 운영에 보면 스타트업빌리지의 정체성을 담은 로컬 브랜드 콘텐츠를 확보하여 청년 창업가와 지역 사회 간의 협력 기반 구축을 하겠다라고 되어 있고 밑에 리노베이션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청년 창업가의 비용을 경감해 주겠다는 프로그램 같아요, 전체가요. 그런데 거의 내용이 비슷비슷합니다, 이게.
그런데 이거를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조금 일률적으로 사업을 만들어서 하든지 아니면 이거를 합쳐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이게 사업 자체를 널어놓은 거예요. 도비, 군비 해서 5,000만 원 또 스타트업빌리지 3,000만 원 도비 매칭해 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