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11쪽 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건강백세를 위한 건강 생활실천사업인데 아까 이관실 위원님도 식생활하고 같이 접목하면 어떨까, 그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도 그 부분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건강한 식습관이 건강을 지킬 수 있기 때문에 보면 여러 식사 식생활 교육기관들이 있습니다.
경기도에도 보면 한국식생활 특이한 부분이 하나 있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국식생활문화협회에서는 생활 식습관 일기를 씁니다, 건강관리를 위해서. 오늘 아침에 내가 뭐를 먹었고 오늘 점심에 뭐를 먹었고 저녁에 뭐를 먹었다는 생활일기를 쓰는 게 있습니다, 식생활일기.
그러다 보니까 육류를 그 주에 너무 많이 먹었어요. 그러면 이것은 내가 건강불균형이 깨지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식단 일기를 보면서 써놓고 전문가한테 갔을 때 그 일기를 갖고 가서 한 번씩 보여주는 거죠, 모였을 때.
그래서 봤을 때는 이러이러한 부분은 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에 많은 현재 효과를 보고 있고 그렇게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함께 우리가 도입을 해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