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현재 발굴하시지 않았다는 거잖아요? 이게 신규 사업인데 전담인력이 23명이라고 지금 여기 표시돼 있습니다. 전담인력 해서.
그래 놓고 나서 의사 1명, 간호사 1명, 사회복지사가 21명, 이렇게 있다고 하시는데 지금 집중관리를 하시겠다고 사업을 내놓으셨으면 이렇게 사업만 있다고 신규 사업이다, 해서 이렇게 책자에만 담아주고 화려하기보다는 내실 있게 운영을 하시는 게, 실적이 나오는 게 더 중요하다고 좀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실질적 도움을 줄 수도 있고 그분들도 받으실 수가 있어야죠.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말씀하신 읍·면·동 다 통해서 신규 사업이 있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일단은 홍보를 좀 해 주시고 제보를 좀 받으시는 부분들이 필요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은둔형이라는 그 부분이 우리가 발굴해내기 어려운 거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주변의 제보 이런 것들을 통해서, 아까 말씀하신 은둔형하고 지금 이게 정신질환 고위험군 집중관리와 백세 시대와 또 같이 사실은 맞물립니다. 이분들 그냥 계속 있으시면 식사하시는 것 거의 거르세요.
하루에 뭐 한 끼? 정해진 규칙적인 생활 식사습관, 아예 없습니다. 지금 이제 그런 분들을 봤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거기에 보면 게임중독은 약간 포악해져서 언어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도 굉장히 난폭한 그런 상황으로 얘기가 지어지고 또 하나 주식하시는 분들은 그 흐름에 너무 예민해 계시니까 말 붙이기도 어려운 분들이 좀 계십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건강하게 할 수 있도록 이것이 지금 신규 사업으로 지금 올라왔길래 이것 사실 필요하다고 좀 고민하고 있었던 부분이라 반가운 소식이기도 한데 이것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하셔서 제보 좀 받으셔서 이렇게, 누가 제보했다고 그러면 또 난리가 납니다. 그 집, 제보하신 분 공격받으시니까 제보하신 분 비밀보장 된다, 이렇게 좀 해 주셔서 적극적인 발굴을 한다면 좀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