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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1회 제3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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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토근 위원입니다. 지금 11쪽 식품‧공중위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환경조성 이것에 대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니까 식품위생업소 6488개소라고 나왔습니다.

이제 공중위생업소하고 889개소 이렇게 나왔는데 현재 우리 근린생활 2종 업소에서 우리 보건소에서 이제 점검 나오시잖아요, 점검을 나가시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전년도부터 조금 많이 강화 더 하신 것 같아요, 철저하게. 그래서 이제 해 주시는데 실질적으로 점검해 주시는 게 도움이 된다, 미처 점검 나오시고 불시점검 나가시잖아요.

미리 통보해 주시고 나가는 게 아니라 이것은 단속하시기 위함도 있지만 계도하는 것도 목적이 있으셔서 나가시는데 점검을 받다 보니까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 챙기지 못했던 것들이 더 관리가 된다고 이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좋게 말씀들을 주시더라고요. 받아보면서 자기네들 입장에서는 솔직히 번거로운 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위생관리가 잘된다고 해서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여기서 한가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보시면 보통 안에, 우리 담당업무가 식품위생이다 보니까 안쪽에 버려지는 것은 다 관리를 좀 하세요, 점검을.

그렇지만 이분들이 배출하는 것, 배출하는 것에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음식 만들고 나면 음식물, 그 양파를 깐다든지 아니면 야채를 다듬는다든지 하는 이런 것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에 대한 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점검하실 때 이것을 봐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하천 옆에 계시는 분들은 대부분 음식물쓰레기봉투 여기에 넣는다든가 이렇게 해서 처리를 제대로 해서 버리셔야 하는데 하천에 투기하는 위생업소, 식당, 업소가 너무 많습니다. “이게 어디입니까?” 하면 어느 한 곳만 특정되어있는 게 아니고요. 좀 많아요.

특히나 현재 점검하시면서 잔반하고 처리하시는 부분들을 조금 더 철저히 봐주셔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가 버려지는 오수입니다, 설거지물. 버려지는 오수가 여기 도기동 계촌천도 그렇고요.

금광면 어디죠? 호숫가 주변 거기도 그렇고 또 이제 고삼할 것 없이 양성, 특정 지역에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 안 보고 말씀드리는 거 아니고 소장님, 다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상황을.

그런데 이게 마구 버려집니다, 설거지 그 오수가.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잘 관리가 안 되고 있을 때 이게 관련 부서하고 관계 부서한테 업무협조 좀 요청하셔서 하천이 오염되지 않게, 아까 보니까 깔다구 예방제도 쓰시고 뒤에 다른 사업에서는 막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더러운 물이 버려지고 있고 음식물쓰레기가 먹고 살 것, 먹고 살 그 지저분한 것들이 모일 수 있는 이런 것들이 제대로 처리가 안 되면 지금 더 발생이 많이 될 수밖에 없고 반대적으로 그것을 막아야 하면 또 더 많이, 아까 지금 설치를 더 많이 하셔야 하는 이런 상황들이 발생되니까 점검하시는 그 상황에 좀 플러스 해 주셔서 점검표에 지금까지 없었다면 그 부분들을 같이 점검해 주시면 훨씬 더.

그리고 보건소가 지난번에 합동으로 이렇게 점검하고 하니까 위생 우리 근린생활 2종 업소에서들도 많이 받아주고. 왜, 자원순환과라든지 다른 과, 하수과라든지 그것만 버리러 보러 갔을 때 많이 어려워 하세요. 힘들었다는 고충을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함께 점검 주시면 더 좋지만 함께 못 하시는 경우라면 점검표에 추가하셔서 그런 부분들을 어려우셔도 같이 하시면서 잘 계도하셔서 하천에다가 지금 버리는 일이 없도록. 계촌천, 도기동이거든요. 축협 맞은편 그쪽 특히나 심합니다.

거기 아주 특히나 심하고요. 그래서 이제 금광면 쪽도 오수 막 그냥 금광호수로 내려가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에 계속 말씀드려서 지금 오수관 전체적으로 작업하시기로 하셨거든요. 이제 하수과에서 그것은 다 오수관 설치하겠다고 해서 지금 준비 중에 계신데 그런 부분들 점검 나가셨을 때 지금 업소 많이, 위생업소 많이 나가시잖아요.

현재 이렇게 6000곳이 넘는 곳을 나가시는데 이때 같이 점검하셔서 문제 있는 곳들은 조치를 좀 이렇게,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우선 먼저 계도해 주시고 그래도 안 될 때는 해당 부서가 가서 처리할 수 있도록 이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