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이제 내포에서 홍성을 나올 때, 그렇죠? 그런데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농어촌 마중버스, 마중택시 누누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흔히 마중버스 얘기하면서도 마중택시 얘기하고 홍성읍 같은 경우는 홍성읍과 홍동 경계에 있는 우리가 얘기하잖아요. 그런 여러 가지를 얘기했을 때 이 60분 안에 가능하지 못합니다. 이런 부분은 확대 부분이 상당히 필요하다라는 것도 있고요.
우리가 실제 홍성읍은 농도 지역이라라고 얘기를 하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자가 운전을 하다 보니 손실, 무료 환승 이 부분은 실질적으로 우리 담당자들이 느끼지 못합니다. 이게 서울이라면 가능합니다, 서울, 경기라면.
그런데 우리한테는 이 부분을 지원 다 해 주면서 우리 지역민들한테는 실질적으로 와닿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좀 확대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