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원옥 의원 발언
법적으로 기초단체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하게 되어 있는데 동구에 위캔센터 대전시 게 있다고 우리 중구에 그것에 대한 관심을 안 가져서 이게 가능한 문제입니까, 이게? 청소년들이 밝게 자라야지 우리 미래가 밝습니다. 그런데 청소년에 대한 대책이 중구에는 거의 미진합니다.
여기에 나온 것도 보면 뭐 학교 무상급식비 지원 전부 다 학교에 있는 애들입니다. 학교를 가지 않는 아이들에 대해서는 지자체가 책임을 져야 되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미진하다.
드림청소년담당이 생기면서 뭔가 좀 변화가 있을 거다 생각을 했는데 전혀 변화를 느낄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부서나 담당국장님께서는 교육부서에서 감당하지 못하는 책임지지 못하고 있는 지역의 청소년들을 지역사회가 좀 책임을 져야 된다, 돌봐야 된다 이런 관점에서 좀 접근을 해서 업무를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그 전에는 말씀을 드렸을 때 청소년 전담기구가 없어서 못한다, 지금은 이제 만들어졌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기대하겠습니다, 2021년도. 뭐 해주시리라고 믿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업무 아니, 여성가족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복지경제국장 및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이상과 같이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고자 합니다.
제2일차 행정사무감사는 내일 오전 10시에 실시하겠으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감사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