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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221회 제4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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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 금연이십니까? 여기 세금을 안 내시는 과시군요. 일본에서 그 흡연자들은 허리춤에 우리가 왜 옷 입으시면 혁대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허리춤에 차는 깡통이 있습니다. 그분들 깡통이 뭐냐면 흡연하시고 담배를 그 깡통에 버리는 겁니다. 여기 허리춤에 차고 다니는 깡통.

그래서 담배꽁초 모으는 깡통인데요. 거기에 버리고, 쏟아버리고 이렇게 하는 합니다. 물론 시민의식이 좋은, 그 나라 일본 국민의식이 좋은 것도 있지만 담배꽁초 하나 버렸을 때 내야되는 벌금이 엄청 큰 겁니다.

그래서 여기다 가지고 다니시고 하는 건데 인원이 자꾸 늘어도, 늘어도, 늘어도 관리되기는 조금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까 앞에 우리마을 우리가 깨끗이 만들자는 그 사업을 실천하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계속 우리 환경미화원만 늘리는 것보다는 그 동네 읍·면·동 다 있지 않습니까?

마을마다 예를 들면 그 면마다 면에 마을도 다 나뉘어져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 조금 더 칭찬 크게 해 주시고 동참할 수 있도록 계몽하는 부분이 실질적으로, 그 더러워지면 그 공기 우리가 마시는 거고 환경이 오염되면 그 물 우리가 먹게 되는 겁니다. 결국은 순환해서 그대로 우리한테 돌아올 텐데 그래서 어떤 그런 계도하는 부분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필요해 보이고요.

도로에 컵을 가지고 가다가 버릴 때가 없습니다. 과거에도 말씀하셨는데 그 쓰레기통이 있다 보니까 집에서 있는 쓰레기들도 갖다가 그 도로에 있는 쓰레기통에 버리게 되고 이래서 쓰레기통이 점점 없어졌다고 하는데 지금은 길 가다가 볼 수 있는 그 쓰레기통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커피점에서 커피 하나라든지 이렇게 마셨을 때 들고 다니다가 이것을 어디에 둡니까?

커피 마시고 버스 오거나 그러면 이것을 화단 옆에 거기에 살짝 끼워놓고 갑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우리가 사람들이 모여서 대기하고 있는 이런 곳들 중간중간에 설치돼야 하는 그 쓰레기수거통 이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민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