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까지 이번에 안전관리과에서 하는 군민안전보험에서 지금 사실상 기존에 했던 부분에서 문제성이 다분히 발생되었었고 사실상 운동하시면서 파크골프장이나 게이트볼장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운동하시면서 사실 발생하는 부분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 잘해 주셨는데요. 사실 우리 재해나 재난 이런 사망 관련된 부분만 있었지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부족한 부분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꾸준히 제가 민원을 제기했었거든요. 제가 나갔을 때 그 부분에 대한 말씀들이 상당히 있었습니다. 그래서 얘기했던 부분이었고 그 부분을 올해 우리가 보장 항목을 설계할 때 추가할 수 있다라고 했기 때문에 26년도에 지금 말씀하시는 그 부분을 항목에 추가할 수 있다 그래서 설계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기존 부분 플러스 추가 재원으로 확보해서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부분인데 굳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안전관리과에서 있었던 군비 1,200만 원에 그 부분을 바꿔서 군민자전거보험으로 3,000만 원이 계상된 거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 조금 굳이 이거는 우리 홍성군에 등록된 군민, 개별로 또 보험을 들으시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다시 또 할 이유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칸막이 의사소통이 전혀 안 된다 이런 생각이 사실 들어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다시 한번 안전관리과랑 소통을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