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건강을 위해서 철거하는데 슬레이트가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어떻게 되겠어요? 빗물에 씻겨 나가고 이러므로 인해서 건강에 많은 유해를 주겠죠.
그 뜻은 뭐냐면 빨리 없애야 된다는 의미잖아요. 시간 가면서 없애는 거보다는 가급적이면 유해 물질이기 때문에 빨리 없애야 된다는 것이 보편적인 생각인데 물론 예산 확보하는 데 어려움도 있겠지만 그래도 우선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는 알고 가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숱하게 용역을 해서 우리 홍성군내에 슬레이트가 어느 정도 분포되어 있고 이거를 없애는데 금액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확보해서 어차피 할 거 빨리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드렸는데 이제라도 하신다 하니까 서둘러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고요. 971쪽에 보면 공동주택관리 법정교육이 있어요.
공동체 활성화 지원하고 두 가지가 있는데 제가 말씀 좀 드릴게요. 우리 내포신도시 중흥 아파트를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내년 4월 말이면 10년 계약이 끝납니다.
그래서 5월부터 분양을 협의해야 되는데 세대가 1,660세대인데 분양을 들어가면서 어떻게 분양을 받는 데 효과적으로 잘 받을 수 있을지 여기에 대해서 주민들의 민원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걱정도 많이 하고 있고 그래서 분양받으려면 어떤 과정을 어떻게 준비하고 또 중흥하고 협의를 해야 되는지 모르고 있어서 공동주택 관리 법정 교육이랄지 활성화 지원이랄지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우리 군에서 탄력적으로 이분들 관련된 자료랄지 분양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랄지 이런 교육을 시킬 의향 없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