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은미 의원 발언
위원 현장에서 사실상 어르신들 모신다고 하셔서 이미용 지원을 해 드리고 계시거든요. 우리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그런데 이 또한 현장에서는 “이것도 없어서 못 한다면서요?” 이렇게 현장에서 말씀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상 과장님, 어렵지만 예산 확보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어르신들 나가셔 가지고 천대받으십니다, 이 말씀 때문에. “이것도 없다.
받지 못한다.”라고 하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이 부분도 그렇지만 또 바로 옆 동네인 예산은 65세 이상부터 받으시거든요. 그런데 그 예산에 대해서 부족분 이 얘기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만 75세인데도 불구하고 부족하다는 말씀 많이 하시거든요. 지금처럼 제가 말씀드리는 거지만 이 비용을 가지고도 올해 예산 충족하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