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정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까? 지금 상온떡볶이가 개발되면 전년도에 저희가 베트남 뚜엔광성을 견학을 갔다 왔습니다, 초대를 받아서. 갔다 왔는데 거기서 유통하시는 우리 한국인 분께서 여러 체인점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쌀은 소포장 된 것이 판매 인기도가 좋고 그때 문제점이라고 하면 쌀에 벌레가 생기니까 그런 부분에 조금 보완이, 보강이 됐으면 좋겠다, 말씀을 주셨고 상온떡볶이가 개발이 되면 이것을 수입해서 보통 국내에서 일주일에 세 번 정도 계속 운송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상온떡볶이가 나오면 수입을 하고 싶다. 그래서 거기서 베트남 뚜엔, 거기서 판매를 하고 싶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지금 성공을 하셨는지. 현재 성공 단계이긴 한 거네요. 그 기간이 상온떡볶이가 좀 길다고 말씀하셨거든요.
그 유통기간이 좀 길다. 그러면 한국에 나오셨을 때 찾아 뵙고 상담하시라고 하겠습니다, 우리 농촌자원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