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조금 그것은 이해가 잘 안 되기는 하는데요. 일단 이건 넘어가고요. 제가 친환경농업을 계속 여쭤보는 이유가 뭐냐면 저희 지역구 고삼이 있는데 고삼 쪽에는 친환경농업을 현재는 하고 계시대요.
그런데 보통 농업을 하시면 논이나 들이 길가에 겹쳐 있잖아요. 그런데 대부분 가로수를 정비한다고 약을 뿌리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약이 결과적으로는 논으로 들어와서 친환경농업이 안 되지 않냐, 그런 얘기를 이장님들이 막 토로를 하시더라고요. (웃음) 그래서 그쪽은 어떻게 좀 염려를 별도로 어느 정도 해 주실 수 있는 게 없나, 그랬더니 한꺼번에 방역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그래서 그건 한번 산림녹지과하고 얘기를 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옆쪽을 보시면 경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이 있더라고요. 이게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건데 경기도에서 하고 있는 게 한 144억 정도 들여서 경기도 전체에 있는 경기 임산부를 위해서 하는 사업인 것 같아요, 찾아보니까. 그런데 여기가 친환경농산물을 하고 있는데 보니까 지난 2월 1일까지 해서 경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공급업체 모집공고가 났더라고요.
그런데 혹시 안성시에서도 여기를 지원하신 곳들이 있는지 한번 여쭤봅니다.